- 운동편
- 건강식습관편
- 금주편
- 수칙실천편
- 암검진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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튀기거나 굽지 말고 쪄 먹거나 삶기
고기나 생선을 굽는 과정에서 타게 되면 발암물질이 발생하게 되어 암발생 위험을 2배 이상 높입니다. 그러므로 수육이나 보쌈처럼 찌거나 삶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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찌개 대신 국, 국물 대신 건더기
국요리가 많은 우리나라 식단은 고염분으로 위암 등 여러 암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.
그러니 짜고 자극적인 찌개 대신 국을, 염분이 많이 녹아 있는 국물 대신 건더기를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 -
채소와 과일 풍부하게 챙겨 먹기
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항산화 비타민, 무기질, 섬유소, 파이토케미컬 등은 암 발생 위험을 줄여주는데 효과적입니다. 때문에 채소, 과일이 포함된 식단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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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육류나 육가공품 섭취 줄이기
붉은색 고기와 육가공품은 대장암, 직장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특히 햄, 소시지 등 육가공품의 발색제로 이용되는 아질산염은 위암, 간암, 폐암 등 암을 유발합니다. 따라서 붉은 육류나 육가공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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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곡밥, 잡곡빵으로 입맛 들이기
현미, 보리, 통밀 등은 흰쌀, 정제된 밀가루보다 더 많은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. 체내의 식이섬유는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줄여주어 대장암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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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주를 위한 자신만의 동기를 만들고 주변에 알려요.
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결심한 후, 주변에 알리고 그 다짐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해요. ‘나의 건강‘, ‘단란한 가정‘, ‘술값 절약’ 등 나만의 금주 동기부여를 설정하면 더 효과적입니다. 또 주변 사람들에게 “앞으로 술을 마시지 않겠다”라고 알려, 함께 지킬 수 있도록 알리는 것도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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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을 마실 수밖에 없는 상황을 대비한 방안을 마련해요.
회식에서의 상사의 술 권유, 친한 친구와의 술 약속 등 피할 수 없는 술자리나 언제, 어떤 상황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지 파악해 그 환경을 피하거나 술 대신 물을 먹는 방법을 택해요. 또 휴대폰, 지갑, 컴퓨터처럼 눈에 자주 띄는 곳에 금주 결심을 적어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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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요한 경우, 지역 보건소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요.
금주 노력으로도 스스로 술을 끊기가 어렵다면 주저 말고 지역 보건소나 센터, 알코올 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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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팁 일 번. 주 5회 이상,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
한 번 운동할 때 10분 이상씩,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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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팁 이 번.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 만들기
뜻이 맞는 운동 친구를 찾거나 동호회에 가입해 운동에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를 격려하여 운동 습관을 만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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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팁 삼 번. 장애물 극복하기
자신이 세운 운동 계획을 방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고, 극복 방법에 대해 고민하여 해결 방법을 찾아보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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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팁 사 번. 비활동적인 습관 줄이기
눕거나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, 평소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생활 속 운동 경험을 늘려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가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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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팁 오 번. 지속적으로 현실적인 다음 단계의 목표 세우기
자신이 원하는 건강 상태 및 체력, 몸매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지속적으로 세워, 운동을 통해 성취하는 기쁨도 맛보고 습관도 들이도록 해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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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암
위내시경검사를 기본 검진 방법으로 합니다.
(단, 위내시경검사를 실시하기 어려울 경우, 위장조영검사를 선택적으로 시행합니다.) -
간암
간초음파검사와 혈청알파태아단백검사를 병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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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암
분변잠혈검사(Feal Occult Blood Test, FOBT)를 기본 검진 방법으로 합니다.
(분별잠혈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 받은 경우,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.) -
유방암
유방촬영검사(Mammography)를 기본 검진 방법으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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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궁경부암
자궁경부세포검사(Pap Smear Test)를 기본 검진 방법으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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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암
저선량 흉부 CT 촬영을 기본 검진 방법으로 합니다.